'더 글로리' 문동은이 복수하는 데 든 비용에 '깜짝'
유튜브 데이지채널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문동은이 가해자들에게 복수를 하는 데 드는 비용이 집계돼 화제다. 17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채널 '데이지채널'에서 집계한 문동은
·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문동은이 가해자들에게 복수를 하는 데 드는 비용이 집계돼 화제다.
17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채널 '데이지채널'에서 집계한 문동은의 복수 비용이 공개됐다.
해당 유튜버 영상에 따르면 문동은의 복수 기간을 여름부터 다음 해 봄까지 약 10개월로 잡고 비용을 계산했다.
먼저 빌라 방세는 약 450만원, 공과금은 약 100만원, 현남의 차량인 현대 nf 쏘나타 트랜스 폼(2008년형)은 중고가로 250만원 등으로 집계됐다.
현남의 월급과 식비, 차 주유비, 미행 버스표, 카메라 장비 등 현남에게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최사라의 약값과 박연진의 명찰, 인화 비용, 퀵비 등 소소한 비용까지 추가됐다.
엄마의 입원비, 윤소희 굿 비용, 담임 꽃 비용, 신차장의 부하로 인한 교통사고 때 현금 봉투, 유전자 검사 비용도 집계됐다.
한편 복수에 포함되었지만 문동은의 돈이 나가지 않은 부분은 현남의 딸 유학비와 전재준에게 투약할 약물의 주 재료비, 폐건물 매매, 윤소희 안치 비용 등이 있었다.
이런 요소를 고려했을 때 문동은의 복수에 든 총 비용은 68,861,940원, 약 7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진짜 리얼하다", "이렇게까지 계산하다니", "현남한테 들어간 돈 은근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