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감독 '웅남이' 평점 보니 "여기가 그렇게 만만했을까"
네이버영화 개그맨 겸 감독 박성광의 영화 '웅남이'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박성광의 영화 '웅남이'는 3월 22일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로 곰이 마늘과 쑥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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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감독 박성광의 영화 '웅남이'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박성광의 영화 '웅남이'는 3월 22일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로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다는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한다.
영화 '웅남이'는 제작비만 40억 원이 들었으며 박성웅, 이이경, 염혜란, 최민수, 오달수, 윤제문 등 연기력이 탄탄한 배우들이 라인업되어 있다.
하지만 미리 영화를 본 전문가들의 평가는 그리 좋지 않다.
씨네21에 따르면 '웅남이'의 전문가 평점은 3.33점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낮은 별점을 주면서 "사람이 된 곰의 흐릿한 웃음 발자국", "여기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을까", "마늘쑥떡 돌리는 어리광 축제"라는 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오히려 전문가들을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인성 드러나는 무시 말고 평을 해라", "일단 보고 나서 평가하겠다", "이거 꼭 봐야 겠네", "영화판도 고인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