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까마득한 후배 한소희에 "이런 후배는 처음"
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가 본인 SNS에 댓글을 단 한소희에게 답변했다. 한소희는 지난 16일 드라마 '자백의 대가' 출연 확정 직후 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에 "이제는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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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본인 SNS에 댓글을 단 한소희에게 답변했다.
한소희는 지난 16일 드라마 '자백의 대가' 출연 확정 직후 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에 "이제는 내꺼야", "나도 여기서 사진 찍었는데!"라며 송혜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당시만 해도 송혜교의 반응은 실시간으로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만 "귀엽다"라며 두 사람의 호흡을 기대했다.
이후 송혜교는 18일 한소희의 댓글에 "다음엔 같이 찍자!!!"라며 답글을 달았다.
2일 만에 한소희에게 답글을 단 송혜교의 반응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른 사진에서 한소희는 송혜교의 '더 글로리'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에 "이젠 내 거야"라는 귀여운 댓글을 달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와 송혜교는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 출연할 예정이다.
드라마 '자백의 대가'는 살인 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연대기를 그렸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소희 역시 공개 전부터 드라마 '경성 크리처'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으면서 넷플릭스 흥행을 예고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