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불륜 중' 홍상수 김민희 새로운 근황 떴다
SBS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새로운 근황이 공개됐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작업한 장편 영화 '물 안에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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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새로운 근황이 공개됐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작업한 장편 영화 '물 안에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물 안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연출을, 배우 김민희가 제작 실장으로 참여한 작품으로 영화 전공 학생들이 제주도로 내려가서 영화를 찍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영화 '물 안에서'는 국내에서 오는 4월 12일에 개봉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난달 22일 개최된 '제7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아 상영됐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불륜설에 휩싸였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3월 "사랑하는 사이"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홍상수에게는 아내와 딸이 있었기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