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전여친인 건 맞잖아" 박수홍 아내 김다예, 전남친 루머에 입 열었다
김다예 인스타그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전남친과 관련된 루머에 입을 열었다. 20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리꾼이 쓴 댓글을 캡쳐해 올렸다. 해당 댓글에는 "다른 건 몰라도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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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전남친과 관련된 루머에 입을 열었다.
20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리꾼이 쓴 댓글을 캡쳐해 올렸다.
해당 댓글에는 "다른 건 몰라도 XXX 전여친인 건 맞잖아. 그리고 XXX 절친 박수홍. 이것도 사실이고"라고 적혀 있었다.
김다예는 문제의 루머에 대해 "아직도 피고인 김용호의 허위 사실들을 유포하는 공범들. 다음은 당신 차례"라면서 "듣도 보도 못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다. 허위사실 유포의 무서움"이라고 해명했다.
유튜버 김용호는 현재 박수홍과 김다예에 대한 루머를 퍼트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김용호는 지난해 김다예가 박수홍의 지인인 모 업체의 대표와 교제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또한 대표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 박수홍 부부가 결혼했으며, 김다예가 마약을 복용했다는 루머도 퍼트렸다.
김다예는 지난 12월 23세 연상의 박수홍과 결혼했다. 김다예는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 여러 방송에서 신혼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