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과의 결혼 소식 중국에 먼저 전한 이유는?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와 세븐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오전 이다해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오늘 여기서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어떤 분들은 이미 알아맞히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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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와 세븐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오전 이다해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오늘 여기서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어떤 분들은 이미 알아맞히셨을 것 같다"며 "네, 바로 제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연애 끝에 드디어 5월 결혼의 계절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는데 여러분들이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축복과 함께 아내로서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서로 사랑하고, 서로 도우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주시고 사랑해달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세븐과 이다해 인스타그램에 각각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한국 팬들에게도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이다해가 한국 팬들이 아니라 중국 팬들에게 먼저 결혼 소식을 전한 것에 의문을 품었다.
이에 헤럴드POP 보도에 따르면 웨이보가 중국 SNS다 보니 평소 로딩 시간이 긴 것을 감안해 한국과 중국 동시에 소식을 전하려다 보니 시간 격차가 생겨 버린 것이라고 알려졌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 공개 연애 끝에 오는 5월 결실을 맺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