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진아 출소했구나" 진짜 뉴스로 복귀? 근황 화제
임지연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역을 열연한 임지연의 근황이 화제다. 24일 오후 임지연은 JTBC '뉴스룸'에 참석했다. 임지연은 이날 깔끔한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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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역을 열연한 임지연의 근황이 화제다.
24일 오후 임지연은 JTBC '뉴스룸'에 참석했다. 임지연은 이날 깔끔한 화이트 패션으로 취재진들에게 얼굴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차에서 내리면서 걸어가는 길에서까지 환한 미소를 보이며 박연진을 연기했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임지연이 출연한 24일 '뉴스룸' 녹화본은 오는 주말에 방송된다.
팬들은 "연진아 출소했니?", "진짜 뉴스에 나오네", "이참에 날씨도 방송해주라", "날씨도 해주면 대박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지연은 2011년 영화 '재난영화'를 통해 데뷔, 영화 '인간중독'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