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그냥 죽어야 해" 최악의 가정폭력범 근황 화제
근황올림픽 유튜브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최악의 가정 폭력범으로 나왔던 현남의 남편의 근황에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서는 '더 글로리'에서 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최악의 가정 폭력범으로 나왔던 현남의 남편의 근황에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서는 '더 글로리'에서 현남의 남편을 연기했던 배우 류성현을 만났다.
해당 영상에서 류성현 배우는 "여자친구에게 주변 사람들이 협박 당했냐고 한다"라며 여자친구를 언급하면서 수줍어하는 미소를 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극중 알코올 중독 증상을 보였던 현남 남편 석재와 정반대로 류성현은 실제로 술을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더 글로리' 인기를 실감하냐"라는 질문에 "편의점에 커피 사러 갔다가 아르바이트생께서 저를 보고 '어어!' 이러시더라"라며 "다들 제가 (술을) 링겔을 꽂고 사는 줄 아시는데, 한 잔도 입에도 못 댄다"라고 전했다.
또 류성현은 극 중 현남을 연기했던 현남이 딸 선아를 미국에 보내면서 쓴 편지 내용과 남편에게 맞는 장면을 보고 울었다고 전해 모두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그는 "그때의 현남이를 생각하니까, 가슴이 많이 아리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류성현은 "연진이 엄마는 연진이를 버렸지만, 현남이는 선아를 지킨 엄마였다"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석재라는 캐릭터에 대한 김은숙 작가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김은숙 작가에게) 나도 회상신에 사랑하는 모습 좋아하는 모습 좀 있으면 안 돼? (라고 물었다)" 김은숙 작가는 '아니야 없어야 돼! 오빠는 그냥 죽어야 돼!'라고 말했다"고 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