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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영 누구길래 난리? "남자 그곳 개 입마개처럼 채워야"

이여영 인스타그램 이여영 대표가 이혼, 횡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녀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여영 대표는 헤럴드미디어, 조인스닷컴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퇴사하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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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영 누구길래 난리? "남자 그곳 개 입마개처럼 채워야"
이여영 인스타그램
이여영 인스타그램

 

이여영 대표가 이혼, 횡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녀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여영 대표는 헤럴드미디어, 조인스닷컴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퇴사하고 2014년 요식업체 '월향'을 창업했다. 

이후 2014년 미슐랭 2스타 음식점 '정식당'을 운영하는 임정식과 결혼, 2017년 법인 '맛있는사람들'을 차려 공동 대표가 되었다. 

이여영은 결혼 후 여러 구설수와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017년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On Style, OLIVE '뜨거운 사이다'에서 그녀는 "위험성으로 치면 가슴이 위험한 게 아니라 남자의 성기가 위험한 거라서 개 입마개처럼 채워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이어 "남자들도 사이즈 기준이 있어야 해. A컵, B컵 이러면서"라고 언급했다. 해당 발언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 조치를 받았다. 

2019년에는 간장게장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간장게장에 사용된 꽃게가 중국산임에도 국내산으로 표기했다는 것이다. 해당 의혹부터 검찰 수사까지 이어진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2020년 11월 서울서부지검에서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하지만 무허가 업장에서 1천555명에게 배송될 간장 게장 2천32통을 제조해 판매한 혐의가 발간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3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2020년에는 직원들로부터 임금체불 및 4대보험금 횡령으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구속 기소로 재판이 진행 중이었음에도 수차례의 재판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자 법원 직권으로 2021년 1월 19일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2021년 1월 5일 구속됐다. 

2022년 12월에는 남편 임정식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완료 및 남편의 양육권 획득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이여령은 전남편이 아이들을 납치했다며 CCTV를 올리는 등 자신의 입장을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여영은 "남편과 시부모님은 개인적으로 망신을 주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기만 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 늘 앞섰다"라며 그간 보도된 내용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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