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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아빠 사진 올리더니 "체할 것 같네"

온라인 커뮤니티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 노엘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래퍼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이 최근 국회 행정안전부 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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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아빠 사진 올리더니 "체할 것 같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 노엘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래퍼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이 최근 국회 행정안전부 상임위원회에서 피감기관장을 향해 호통치며 몰아세우는 장면을 찍은 사진이었다. 

사진과 함께 노엘은 "체할 것 같네"라며 본인의 부친을 비판했다. 

당시 장제원 의원은 박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자리를 이석한 것에 대해 호통과 반말로 질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엘은 지난 1월 자작 랩에 '전두환 시대'를 언급하며 "전두환 시대였다면 바로 지하실"이라는 가사를 적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누리꾼들은 "집에서도 저러나 보네", "왜 저러는 거야", "아들이나 아비나", "집에서 맨날 저러니까 체할 것 같다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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