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상철, 역대 출연진 최고 몸짱 등극...美 보디빌딩 대회서 '2위' 달성
'나는솔로'에 출연했던 10기 상철. (출처 : 인스타그램) 연애를 소재로 하는 방송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10기 상철(본명 권승준)이 미국 보디빌딩 대회에 참여해 2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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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소재로 하는 방송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10기 상철(본명 권승준)이 미국 보디빌딩 대회에 참여해 2위를 차지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10기 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첫 번째 보디빌딩 대회인 'National Physique Committee Colorado 1st Show. NPC DENVER OPEN 2023'에서 유일한 아시안으로 출전해 2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날 그는 "'Men's Physique Master 45+', 'Men's Physique Open Class C+'에서 모두 2위에 올랐다"며 "2018년 3월 'NPC DENVER OPEN 2018'을 시작으로 6년째 쉬지 않고 매년 대회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가 11번째 출전이라고 밝힌 그는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닌 "IBFF PRO CARD"를 목표로 전진 해 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반가운 근황에 네티즌들이 축하의 인사를 전하자, 10기 상철은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건강"이라며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할 수 있을 때 시작하세요"라고 답했다.
한편, 상철은 '나는솔로' 돌싱 특집인 10기에 출연했다. 당시 보디빌딩 대회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By 김광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