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혼전임신→출산에 남편, 과거 재조명
윤진이 인스타그램 배우 윤진이가 결혼 5개월 만에 딸을 출산한 가운데 윤진이의 남편과 과거가 화두에 올랐다.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을 축하해준 친구들과 시부모님의 선물을 사진으로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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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결혼 5개월 만에 딸을 출산한 가운데 윤진이의 남편과 과거가 화두에 올랐다.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을 축하해준 친구들과 시부모님의 선물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이어 남편 사진도 올리며 "열심히 나 케어해주는 우리 남편"이라고 적었다.
윤진이는 지난해 10월 4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윤진이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신사의 품격'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종영 후 윤진이는 한여름에 종영 인터뷰를 했는데 현장에 들어설 때부터 오만상을 찌푸리는가 하면 매니저에게 "에어컨 꺼라. 나 춥다고"라고 따졌다.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이며 인터뷰를 해 윤진이 인성,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그녀는 2019년 KBS '하나뿐인 내편' 종영 인터뷰에서 "당시 잘못한 게 많았다"라며 과거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