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욕설한 정윤정 쇼호스트, 충격적인 근황
정윤정 인스타그램 정윤정 쇼호스트가 결국 영구 퇴출됐다. 3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이날 내부적으로 방송 심의 결과 정씨에 대해 자사 홈쇼핑 방송에 대해 무기한 출연 금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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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 쇼호스트가 결국 영구 퇴출됐다.
3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이날 내부적으로 방송 심의 결과 정씨에 대해 자사 홈쇼핑 방송에 대해 무기한 출연 금지 결정을 내렸다.
정윤정은 앞서 홈쇼핑 방송을 조기 종료할 수 없다면서 욕설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논란이 거세짐에도 정윤정은 ‘홈쇼핑도 예능처럼 봐주면 안되겠냐’고 답해 더 빈축을 샀다.
정윤정은 2002년부터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며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정의 연봉은 40억 원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금액은 이보다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정은 한 방송에서 "최근 180분동안 1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1분에 1억원의 매출을 올려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