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이혼 선언하더니 카메라 앞에서…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이혼을 선언한 후 근황을 보였다. 지난 3일 함소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이혼을 언급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이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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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이혼을 선언한 후 근황을 보였다.
지난 3일 함소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이혼을 언급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이혼하겠다. 제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께 간청드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함소원은 "'아내의 맛'에서 저만 빠지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제 주도하에 조작되었다고 몇몇의 안티가 이상한 글을 보내기 시작하였다. 공격은 저뿐만이 아닌 시아버님과 시어머님, 세 명의 시누이에게까지 포함됐다"면서 고충을 토로했다.
함소원은 해당 글에서 이혼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진짜 이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함소원은 수 시간 후 진화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하는 근황을 보였다.
해당 영상에서 "중국 방송을 하고 있다가 한국에 기사가 났다고 해서 잠깐 끄고 여러분의 마음을 진정시켜드리려고 왔다"라며 "베트남 가서 혜정이 영상도 올릴 테니 마음 놓으셔도 된다"라고 전했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