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협찬 거절하자 조폭 보낸 여배우, 결국…
진아림 인스타그램 배우 진아림(박세미)이 폭행을 교사하고 방조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5일 유튜브 채널 '구제역'에는 '연예인 협찬을 거절하자 조폭 보낸 인플루언서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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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아림(박세미)이 폭행을 교사하고 방조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5일 유튜브 채널 '구제역'에는 '연예인 협찬을 거절하자 조폭 보낸 인플루언서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서울중앙지법이 지난해 12월 21일 폭행 교사 및 방조 등 혐의를 받는 진아림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알려졌다.
피해자 A씨는 지난달 개인 SNS를 통해 진아림 관련 갑질 폭로 글을 게재했다.
이에 진아림은 보복으로 조폭을 동원해 서울 청담동의 한 공원에서 A씨를 폭행하도록 사주했다.
이로 인해 A씨는 전치 4주 이상의 상해를 입고 차량의 일부가 손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진아림은 1989년생으로 영화 '엄마 없는 하늘 아래',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등에 출연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