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 교수 임명, 이미 예견됐다? 성지글 화제
선예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의 선예가 교수로 임명됐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과거 한 원더걸스 팬이 쓴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09년에 원더걸스 팬이 작성한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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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출신의 선예가 교수로 임명됐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과거 한 원더걸스 팬이 쓴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09년에 원더걸스 팬이 작성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예은에 대해 "작곡가 박예은, '이젠 CCM으로 만나요'"라고 적혀 있었고 소희에 대해서는 "안소희,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믿겨지지 않아요'"라고 적혀 있었다.
선미에 대해서는 "미국 진출 선미 '성공하기 전까지 못 돌아온다'"라고 적혀 있었다.
유빈은 회장으로 묘사됐다. 해당 글에는 "YB 엔터테인먼트 김유빈 회장, '할 수 있다는 마음 하나면'"이라고 적혀 있었다.
마지막에는 "할 수 있어. 분명이 해낼거야"라는 글이 적혀 있어 원더걸스에 대한 글쓴이의 팬심을 알 수 있었다.
실제로 선예는 뮤지컬 '루쓰'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 했으며 지난 3월 2일 강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특임교수로 임명됐다.
누리꾼들은 "이 성지글 소름이다", "진짜 이 글대로 되네", "선예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