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83kg→52kg 다이어트 어떻게? "의지대로 된다"
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연이 체성분검사 결과와 함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체성분검사 결과 54kg으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하얀의 키는 176cm로 알려졌다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연이 체성분검사 결과와 함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체성분검사 결과 54kg으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하얀의 키는 176cm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비법에 서하얀은 "원하는 몸매에 맞춰서 운동을 다르게 한다. 요가, 인터벌 러닝, 개인 PT , 줄넘기 등 짧고 굵은 운동들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제가 좀 게을러졌거나 음식을 정말 많이 먹었을 때 채찍질을 해줄 선생님이 필요하다. PT, 요가 수업 들으러 가는데 PT는 복근 운동, 스쿼트, 등 이런 정말 힘든 운동을 하게 되고 나머지 시간에는 유산소나 클라이밍 타면서 하체운동을 하려고 한다"며 "요가는 몸에 열을 내고 싶다거나 굳어서 엄청 뻐근할 때 마사지 대신 아쉬탕가 하타 요가 하면서 몸을 풀고는 한다. 정신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게 되는 운동인 거 같다 10년 넘게 꾸준히 요가원을 찾는 이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운동 못하면 식단 조절을 한다. 아침은 간단하게 고구마 말랭이, 구운 계란, 미숫가루를 먹고 점심에는 미팅이나 회의 때문에 챙겨먹어야 한다. 탄수화물은 일절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고기는 왕창 먹고, 국물은 안 먹고, 야채 건더기만 주워먹는다. 저녁은 낫또를 좋아한다. 닭가슴살 소시지도 먹고, 닭가슴살로 만든 만두도 잘 나오더라"라고 알렸다.
아울러 "밥이 너무 땡기면 귀리밥이나 곤약밥으로 죄책감을 덜 느끼게 한다"며 "급하게 다이어트할 땐 물을 많이 먹으면서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려고 노력한다. 운동, 식단, 물 이 3박자가 다 찾춰졌을 때는 정말 착하게 빠진다. 내 의지대로 되는게 체중 조절 같다. 30분, 1시간 꼭 나를 위해서 투자하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