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하루에 운동 2번하는데 건강검진 결과 '충격'
비 인스타그램 가수 비가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보였다. 11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운동하는데 비만 전 단계라니"라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니"라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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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보였다.
11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운동하는데 비만 전 단계라니"라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니"라는 글을 남겼다.
그가 공개한 검사 소견에는 '과체중(비만 전 단계)입니다. 체중이 더 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를 권유합니다'라고 적혀있다.
비는 평소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검사 결과에 대해 "선수촌에 들어가야 하나, 업종을 바꿔야 하나. 하루 두 번 운동하는데 기계가 잘못된 거 아닌가"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는 1998년 그룹으로 데뷔했다가 1년 만에 팀이 해체, 2002년 솔로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로서는 물론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했다.
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 다양한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