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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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미국으로 이민? "인종차별 때문에"

샘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이 미국으로 이민간다는 설이 돌아 화제다. 12일 웹 예능 '대실하샘'에서는 샘 해밍턴이 아내 정유미와 출연해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샘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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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미국으로 이민간다는 설이 돌아 화제다.

12일 웹 예능 '대실하샘'에서는 샘 해밍턴이 아내 정유미와 출연해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샘 해밍턴은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이 이민 이야기"라는 제작진의 말에 어이없어했다. 

지난 1월 정유미는 "미국 이민 고민을 많이 한다. 비자도 받아놨다. 식구들 다 받았다"라고 미국 이민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해당 루머에 대해 샘 해밍턴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인종 차별 때문에 간다는 말도 있더라"라며 분노했다. 

이에 아내 정유미는 "갔으면 좋겠는거야 뭐야"라며 허무맹랑한 루머에 실소했다. 

샘 해밍턴은 "미국 언제 가요?"라며 "(애들) 학교에서도 소문났나 봐. 무슨 이민이야"라며 미국 이민 설을 재차 부인했다. 

샘 해밍턴은 2005년 개그콘서트 KBS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정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방송연예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사회, 스포츠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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