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시즌2 종영, 시즌3는? 떡밥 벌써 나왔다
SBS SBS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2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시즌3 제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모범택시' 시즌2는 마지막회는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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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2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시즌3 제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모범택시' 시즌2는 마지막회는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모범택시' 최종회에는 배우 문채원과 김소연이 특별출연한다.
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은 '모범택시'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하면서 시즌3를 암시하는 말을 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제훈은 인터뷰를 통해 “또 하나의 소중한 바람이 있다면 무지개 운수 식구들과 함께 또 다른 이야기를 써 갔으면 좋겠다”며 시즌3 제작을 희망하기도 했다.
김의성도 “‘모범택시2’에 주신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무지개운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했다.
표예진 또한 “끝난다는 게 많이 아쉽지만, 이제 저에게 무지개팀은 늘 어딘가에 있는 소중한 가족으로 남을 것 같다”라며 '모범택시' 팀의 재회를 기대했다.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복수 대행극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