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내 케이티와 칸 진출? 영화 '화란' 화제
송중기 인스타그램 배우 송중기가 칸 영화제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송중기가 출연한 영화 '화란'은 제76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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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칸 영화제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송중기가 출연한 영화 '화란'은 제76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영화 '화란'은 김창훈 감독의 장편 입봉작이며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비비)가 출연한다.
송중기는 이 영화에서 좋은 작품을 같이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노개런티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은 독창성과 미학적 성취도가 뛰어난 작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공식 섹션이다.
이 섹션에는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2005), 봉준호 감독의 ‘마더’(2009), 나홍진 감독의 ‘황해’(2010), 김기덕 감독의 ‘아리랑’(2011) 등이 초청된 바 있다.
송중기가 출연한 영화가 칸 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되자 팬들은 송중기가 칸의 레드카펫을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밟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송중기는 지난 2월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