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父 추계이, 향년 73세로 별세 유럽 여행까지 했는데…
tvN 추성훈의 부친 추계이씨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추성훈의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18일 오후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친(추계이)께서 향년 73세로 금일 별세 하셨습니다&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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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부친 추계이씨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추성훈의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18일 오후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친(추계이)께서 향년 73세로 금일 별세 하셨습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추성훈의 아버지도 아들과 마찬가지로 유도선수 출신으로 알려졌다. 그는 젊은 시절 재일교포 대표로 한국체전에도 출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 씨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아들 못지않게 단단한 체격과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1년까지만 해도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씨는 아들과 유럽 여행을 다니는가 하면 70대의 나이에도 바이크를 타는 등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추성훈의 부친상 소식에 팬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갑작스럽다", "슈돌에 나왔을 때 생각난다",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