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문빈, 사망 일주일 전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문빈 인스타그램 아스트로 문빈의 사망 소식이 대중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문빈이 사망 전 남긴 메시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여러 보도에서는 아스트로 문빈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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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의 사망 소식이 대중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문빈이 사망 전 남긴 메시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여러 보도에서는 아스트로 문빈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전했다.
문빈은 사망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글을 남겼다.
그는 민들래 꽃씨 사진을 보고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봄이 왔다고 살랑살랑 간지럽혀줘"라며 따뜻한 글을 남겼다.
팬들은 "말도 너무 예쁘게 하는 아이", "민들레 꽃씨처럼 훨훨 날아 편안함에 이르길", "거기는 늘 따뜻한 봄이 오길" 등의 추모의 댓글을 달았다.
아스트로 문빈은 2016년 데뷔, 팀 내 메인댄서이자 서브보컬로 활약했다. 문빈의 여동생도 아이돌인데 빌리의 문수아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