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문빈, 생전 핸드폰에 간직하고 있던 것 '울컥'
문빈 인스타그램 고(故) 아스트로 문빈이 생전 핸드폰에 항상 간직하고 있던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문빈 사망 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빈이 행상 핸드폰 케이스에 여자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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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아스트로 문빈이 생전 핸드폰에 항상 간직하고 있던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문빈 사망 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빈이 행상 핸드폰 케이스에 여자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고 다녔다는 글이 올라왔다.
문빈의 핸드폰 케이스에는 단발머리 여자 캐릭터 스티커가 항상 붙어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스티커의 정체에 대해 팬들이 궁금해하자 문빈은 프라이빗 메신저 '버블'을 통해 스티커의 정체를 밝혔다.
그는 "문수아가 붙이고 간 거다"라고 밝혔다. 문수아도 "팬이 주신 내 스티커인데 오빠가 하나 붙였다"라고 설명했다.
문빈과 문수아는 남매로, 같이 '내 귀의 캔디'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예능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보인 바 있다.
문빈은 지난 19일 저녁 8시경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