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사성 췌장염' 송필근, 미모의 아내와 하와이 여행 근황
송필근 인스타그램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을 앓았다고 고백한 가운데 최근 근황이 화제다. 지난 21일 송필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
·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을 앓았다고 고백한 가운데 최근 근황이 화제다.
지난 21일 송필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서 송필근은 미모의 아내와 함께 하와이의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송필근은 2014년 4세 연하의 은행원 여성과 결혼했다.
송필근의 아내는 남다른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필근은 활짝 웃는 아내 옆에서 얼굴을 찡그리며 개구진 표정을 지었다.
해당 사진에 송필근은 "뜨거운 햇살에 시원한 바람에 불쾌한 습도는 전혀없음 이래서 다들 하와이 하와이 하는구나와이"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실물이 더 예쁘시다", "빨리 나으시길 바랄게요", "배경보다 모델", "진짜 아내 분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26일 유튜브 채널 '웃다미디어'에서 "췌장염이라는 병에 걸려 살이 많이 빠졌다"라며 "뱃속에 많은 염증액을 가지고 있어 패혈증으로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더라"라고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