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장례식에 가장 먼저 찾아온 '이 사람'
온라인 커뮤니티 고(故) 서세원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선후배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30일 서세원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에 마련됐다. 장례는 한국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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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서세원의 장례식이 진행된 가운데 선후배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30일 서세원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에 마련됐다. 장례는 한국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서세원의 장례식에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개그맨 이용식이었다.
이용식은 서세원의 영정 사진 앞에서 묵념과 두 번의 절을 하며 황망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용식에 이어 개그맨 엄영수가 참석했다. 엄영수는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장이기도 하다.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 사무총장 이용근은 유족과 함께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가수 설운도, 개그맨 임하룡은 조화를 보냈다.
서세원은 1979년 TBC라디오 개그 콘테스트로 데뷔해 '서세원쇼' 등의 프로그램을 맡으며 대활약했다.
서세원은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7세.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