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TM기인가 생각" 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후 근황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의 근황이 화제다. 구혜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일큐육공'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소비 습관에 관해 이야기를 이어가던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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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의 근황이 화제다.
구혜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일큐육공'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소비 습관에 관해 이야기를 이어가던 그는 "어릴 때 데뷔하고 소득이 커졌을 때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며 "어릴 때 거절을 못하고 많이 빌려줬었다. 친구들 학비도 내주고 그랬다. 나중에는 내가 ATM기인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구혜선은 결국 빌려준 돈은 받지 못했다며 "갚은 사람이 없어서 사고를 바꾼 거다.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라도 좀 편하다"고 이야기했다.
구혜선은 데뷔 전 박한별과 함께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2002년 삼보컴퓨터 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논스톱5', '서동요', '꽃보다 남자'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배우 외에도 작가, 감독 등 여러 방면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예술적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녀는 안재현과 2016년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SNS 등을 통한 분쟁이 이어졌으나 이혼 조정을 통해 갈라섰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