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긴급 수술 근황 "보고 싶다 우리 아들"
사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사유리가 급하게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부터 목에 생긴 폴립 수술 때문에 2박3일 입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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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급하게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부터 목에 생긴 폴립 수술 때문에 2박3일 입원한다"라며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젠 맡기고 왔는데 미안하네요. 빨리 회복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사유리는 병실에서 병원 밴드를 착용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젠이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는 "보고 싶다 우리 아들"이라는 글이 적혀 있어 아들에 대한 사유리의 애틋한 마음이 담겼다.
폴립이란 혹 모양의 작은 돌기로 점막의 조직 일부가 변하는 것이다. 성대 폴립은 과격한 발성, 흡연이 주 원인이며 성대의 일시적인 손상이나 상기도 감염 등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1979년생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미혼으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낳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