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각막 손상에 볼살도 '홀쭉' 무슨 일?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드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에는 영화 '드림'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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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드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에는 영화 '드림'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유는 '드림' 헝가리 촬영장에서 NG 없이 오케이 사인을 받으며 남다른 연기력을 뽐냈다.
하지만 오케이 사인이 나자 그녀는 "눈이 너무 아프다"며 헝가리의 자외선 때문에 눈 통증을 호소했다.
그녀는 "햇빛이 너무 세서 눈이 너무 아프다. 각막 쪽에 손상을 입은 것 같다. 왜 해외에 나갈 때 선글라스를 쓰라고 하는지 알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서는 "저의 28, 29, 30살이 담겨 있는 영화다"라며 "볼살이 실시간으로 빠져서 28살, 30살 컷이 튀지 않을까 걱정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박서준과 영화 '드림'에서 호흡을 맞췄다. 영화 '드림'은 전직 축구선수 윤홍대(박서준)과 열정 없는 PD 이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홈리스 월드컵'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