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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남편 한창과 돈 아끼려고 모텔로 "팬티 바람이다"

장영란 유튜브 장영란이 남편 한의사 한창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부부끼리 본의 아니게 모텔 잡으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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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남편 한창과 돈 아끼려고 모텔로 "팬티 바람이다"
장영란 유튜브
장영란 유튜브

 

장영란이 남편 한의사 한창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부부끼리 본의 아니게 모텔 잡으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장영란은 남편과 여행 중이었는데 남편 한창이 호텔이 아닌 모텔을 예약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이에 장영란은 "호텔 아니었어?"라고 어리둥절했고 한창은 "이게 없었다. 돈 좀 아끼려고"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잘했다. 하루에 얼마였냐"라고 물었고 한창은 "십 얼마?"라고 답했다. 

장영란은 모텔도 괜찮다고 했지만 막상 들어가서 그녀는 "저희 진짜 어떻게 보면 (두 아이 출산 후 둘만의) 첫 여행인데 객실이 그냥 깔끔하다"라고 힘없이 말했다. 

이어 장영란이 한창에게 맥주를 가져다 달라고 했다가 "남편이 팬티 바람이라"라고 말하며 난감해해 폭소를 자아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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