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이다해, 세븐과의 웨딩사진 공개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세븐과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만 보기엔 아까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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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세븐과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만 보기엔 아까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Y매거진과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 B컷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올림 머리에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활짝 웃고 있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세븐과 함께한 모습도 있었다. 세븐과 이다해는 마치 신화 속의 신처럼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다해는 웨이브로 길게 늘어진 머리에 하늘거리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세븐이 하고 있는 넥타이를 잡으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인 세븐과 이다해는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8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