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예능 재미없다는 유튜버 "이제 그만 해"
김단군 유튜브 나영석 PD의 예능을 제대로 깐 유튜버가 화제다. 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유튜버가 tvN '서진이네'에 대해 쓴 소리를 했다며 해당 유튜버의 영상을 캡쳐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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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의 예능을 제대로 깐 유튜버가 화제다.
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유튜버가 tvN '서진이네'에 대해 쓴 소리를 했다며 해당 유튜버의 영상을 캡쳐해 올렸다.
해당 유튜버는 김단군으로, 게스트와의 토크, 시청자들과의 소통, 브이로그 등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그는 "이번에 서진이네는 재미 없었다"라며 "그냥 좀, 왜 저러지? 이번 서진이네를 보면 무슨 느낌이냐면 애들이 힘들다고 하는데 뭐가 힘들다는 거냐"라고 평했다.
이어 "오전 늦게 일어나서 점심시간에 문을 열고 2~3시간 운영하다가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고 또 2~3시간 한다. 식당을 운영하는 시간이 얼마 안되는데 징징댄다고 느껴진다"라고 전했다.
이에 라이브 방송을 보던 한 누리꾼은 "우리 삶이 힘들어서 그런가"라고 말했다.
이에 단군은 "그 정도는 아닌데 자꾸 힘들다고 하니까 이런 생각이 든다 '아 이제 그만 해'"라고 인상을 쓰며 말했다.
이어 그는 음식도 떡볶이, 김밥 등 그렇게 힘든 음식이 아니라면서 왜 출연진들이 힘들어하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나영석PD의 예능 중 '삼시세끼 어촌편'이나 '스페인 하숙' 등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해당 예능에 대해서는 "너무 재미잇는데 또 안 하나?"라며 아쉬워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