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선생 자를 방법 없나" 그 이유가 '충격'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어린이집 선생님을 자르고 싶다는 한 민원이 화제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린이집 선생 생각할수록 짜증나는데 자르는 방법 없나"라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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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을 자르고 싶다는 한 민원이 화제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린이집 선생 생각할수록 짜증나는데 자르는 방법 없나"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제가 일을 잠깐 쉬고 있어서 조카를 등하원시켜주는데 두 달 전에 새로 온 어린이집 선생이 가슴이 너무 큰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애들한테 정서상 안 좋으니까 붕대로 싸매고 다녀달라고 했는데 무시 당했다"라며 "민원도 넣고 아동학대로 신고도 해봤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그러다 무고죄나 업무방해 적용될 수 있다고 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그는 "진심 이 선생 자를 방법이 없느냐. 인스타 보니까 남친 있던데 남친한테 연락해서 항의할까요?"라고 적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지지 못하고 가질 수도 없는 걸 보니 화나는 거지", "왜 정서에 안 좋아", "진짜 진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