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8년 열애 끝 결별설…소속사
코드 쿤스트가 8년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했다는 소식에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며 확인을 거절했습니다. 과거 결혼 의지 발언이 재조명됩니다.
8년 장기 연애 마침표 찍었나... 결별설 불거진 코드 쿤스트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오랜 기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6년 6월 30일, 코드 쿤스트가 약 8년 동안 관계를 이어온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코드 쿤스트의 소속사 두오버 측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과거 열애 정황과 결혼에 대한 의지
코드 쿤스트의 열애 사실은 이전에도 꾸준히 언급되었습니다. 지난 2023년에도 비연예인 여성과 약 5년째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며, 당시 소속사 AOMG 역시 사생활을 이유로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패션 매거진 업계 종사자인 동갑내기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2023년 5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코드 쿤스트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거나 상대방의 SNS 활동을 통해 열애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코드 쿤스트는 사주를 보는 장면을 통해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역술가에게 "혹시 결혼이 제 인생에 있냐"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역술인이 "결혼운은 있지만 조금 늦다. 44세가 넘어서 결혼할 것 같다"고 답하자, 코드 쿤스트는 "44살까지 혼자 살 계획은 아니었다. 사주를 거스를 것"이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결혼설 부인했던 과거 SNS 게시물
결별설이 불거지자 과거 그가 결혼설을 직접 부인했던 모습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5월 25일, 코드 쿤스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반려묘와 함께하거나 작업실을 방문하는 일상 사진을 게시하며 "요즘 나는 한 마디 한 마디에 마음을 담아가며 지내고 있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당시 한 네티즌이 남긴 "결혼하네"라는 댓글에 그는 즉각적으로 결혼설을 부인했습니다.
본업 집중하는 코드 쿤스트
코드 쿤스트는 현재 결별 이슈와 관계없이 음악 작업과 방송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관계의 변화 속에서도 프로듀서로서의 음악적 행보와 기존 예능 활동을 이어가며 본업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