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4주 고우리, 괌 태교여행서 D라인과 첫
배우 고우리가 남편과 괌에서 태교여행을 즐기며 D라인과 초음파 사진을 포함한 가족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복덩이'와 함께한 괌에서의 첫 가족사진
배우 고우리가 태명 '복덩이'와 함께 괌에서 태교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지난 7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괌 여행 2일 차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예비 부모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괌 해변을 배경으로 레이스 머리 장식을 한 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고우리는 "태교여행 = 사진 100장 남기기"라며 여행의 목표를 밝혔다. 사진 속 고우리는 남편과 네이비 컬러의 하와이안 셔츠를 맞춰 입고, 각각 'MOM'과 'DAD' 문구가 새겨진 커플 모자를 착용했다.
특히 고우리는 셔츠 앞부분을 묶어 볼록한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한 손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남편은 아기를 위한 'I ♥ GUAM' 문구가 적힌 유아복을 들고 있어 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가족의 모습을 완성했다. 고우리는 "복덩이와 가족사진 성공. 다음에는 셋이 오자"라며 아이와 함께하는 첫 가족사진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배가 터질 것 같아"... 태교여행 중 전한 솔직한 고민
여행 중 고우리는 임산부로서 느끼는 솔직한 감정도 공유했다.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한 뒤 스키야키를 먹으러 이동했다는 그는 "고기 사이즈 실화? 미국 사이즈라 그런가. 너무 양도 많고 배가 터질 거 같아서 최초로 고기 남길 뻔"이라며 현지의 푸짐한 음식 양에 놀란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여행 끝난 뒤 다가올 몸무게가 무섭다"며 임신 중 늘어날 체중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팬들은 사진 속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유지하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임신 24주 차 고우리, 팬들의 축하 쏟아져
현재 임신 24주 차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이번 태교여행을 통해 건강하게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상세히 공유했다.
고우리의 게시물에는 "복덩이와 함께한 첫 가족사진을 축하한다", "D라인이 너무 예쁘다", "순산을 기원한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예비 부모가 된 고우리 부부를 향한 따뜻한 격려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