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홍석, 동료 후이와 나들이…올블랙 차림 근황
펜타곤 홍석이 동료 후이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리드보컬 활동과 배우 커리어를 병행 중인 홍석의 최근 근황을 전합니다.
동료 후이와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 한 컷
그룹 펜타곤(PENTAGON)의 멤버 홍석(양홍석, 31세)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홍석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석은 검은색 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차림으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분홍색 쇼핑백을 든 채 다른 한 손으로는 브이(V) 자를 그리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게시물과 함께 "나들이 with Hui @jennyhousepr"라는 글을 남겼다. 팀 동료인 후이와 함께 시간을 보냈음을 알린 것이다. 밝은 햇살 아래 촬영된 사진은 평소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음악적 뿌리, 펜타곤 리드보컬로서의 행보
홍석은 2016년 10월 10일 미니 1집 'PENTAGON'으로 데뷔했다. 그룹 내에서는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진호, 후이,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과 함께 팀 활동을 이어가며 음반과 공연을 통해 국내외 팬덤을 형성했다.
최근에는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증명하는 중이다. 2024년 발매된 'crazy stupid lovers' 작업에 참여해 'crazy stupid lovers (feat. HONGSEOK, WILD)'라는 곡으로 보컬과 랩을 모두 선보였다. 펜타곤 공식 채널을 통한 커버 영상 공개도 멈추지 않는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배우 활동
배우로서의 행보도 구체적이다. 2017년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에서 김우주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2022년 영화 '블루버스데이'에서는 지서준 역을 연기하며 청춘의 감성을 그려냈다.
2019년에는 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 배기범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같은 해 '온더캠퍼스 (so be it)'와 '어쨌든 기념일'에서도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2020~2021년 SBS '불새 2020'의 신아준 역을 소화했으며,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에서는 박준영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2024년 Sereal+ 숏폼 드라마 '결혼부터 할까요?'에서 윤현수 역을 맡아 밀도 있는 연기를 펼쳤다. 이어 드라마 '아쿠아맨'에서 지성준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팬미팅 '2024 Hongseok Fanmeeting[Photo by Hongseok]'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예능 분야에서도 '진짜사나이 300', '배틀트립',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췄다.
전작 및 주요 경력
2016년 10월 10일 미니 1집 'PENTAGON'으로 데뷔했다. 그룹 내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진호, 후이,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과 함께 국내외 팬덤을 형성했다.
배우로서 2017년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에서 김우주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2019년에는 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 배기범 역을 연기했다. 같은 해 '온더캠퍼스 (so be it)'와 '어쨌든 기념일'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