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방울 레이스' 스파이 등장, 헝위 vs
모디세이의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5화에서 스파이의 등장으로 헝위 팀과 수런 팀의 이름표 사수 작전이 펼쳐진다.
스파이의 등장으로 뒤집힌 '방울 레이스'의 판도
그룹 모디세이(MODYSSEY) 멤버들이 서로를 의심해야 하는 극한의 심리전에 놓였다. 14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는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5화에서는 '중남 F7 방울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미션은 제한 시간 내에 팀의 이름표를 지켜내야 하는 생존 게임이다. 단순한 체력 싸움을 넘어 고도의 전략과 판단력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번 회차의 가장 큰 변수는 제작진이 몰래 투입한 '비밀 스파이'다. 제작진은 특정 멤버 한 명에게만 비밀 지령을 전달하며 스파이 역할을 맡겼다. 누구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스파이는 팀의 운명을 뒤흔들 움직임을 준비한다. 팀워크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믿었던 동료가 배신자로 돌변할 수 있다는 사실은 멤버들 사이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서로를 향한 의심과 협력이 교차하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헝위 팀의 공격과 수런 팀의 필사적인 방어전
레이스는 헝위 팀과 수런 팀의 대결 구도로 시작된다.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시작 신호와 함께 양 팀의 팽팽한 신경전이 드러난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 공격권을 쥔 헝위 팀은 상대의 이름표를 빼앗기 위해 거세게 압박을 가한다. 반면 수비 역할을 맡은 수런 팀은 이름표를 사수하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방어전을 펼친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수런 팀은 헝위 팀의 거센 추격에 밀려 점차 위기에 몰리는 양상을 보인다. 이름표를 지키기 위한 멤버들의 필사적인 움직임과 이를 저지하려는 공격수들의 순발력이 맞물리며 레이스의 몰입도를 높인다. 팀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이번 미션에서 스파이가 어떤 타이밍에 정체를 드러내며 흐름을 바꿀지가 승부의 핵심이다.
데뷔 초동 30만 장 돌파, 글로벌 무대로 뻗어가는 행보
모디세이는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4월 데뷔한 이들은 스트레이키즈(Stray Kids)의 프로듀싱팀 스리라차가 작사·작곡한 데뷔곡 'HOOK'을 선보였다. 이 곡을 담은 데뷔 싱글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강력한 팬덤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활동도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두 번째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중국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인 '빌리빌리 월드 2026(Bilibili World 2026)' 라이브 스테이지에 올라 데뷔 후 첫 중국 공식 라이브 무대를 마쳤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모디세이는 오는 8월 'KCON LA 2026' 출연을 앞두고 있다.
엠넷플러스 공개와 Mnet 본방송 정보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5화는 14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먼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후 15일 오후 6시에는 Mnet 채널을 통해 본방송이 송출될 예정이다. 멤버들의 예능감과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에피소드는 엠넷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입증한 글로벌 파워
지난 4월 데뷔한 모디세이는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프로듀싱팀 스리라차가 참여한 데뷔곡 'HOOK'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싱글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기록했다.
최근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상을 거머쥐었다. 중국 상하이 팬사인회와 '빌리빌리 월드 2026(Bilibili World 2026)' 라이브 스테이지를 통해 데뷔 후 첫 중국 공식 라이브 무대도 마쳤다.

![[UP! START] 글래스돔, 유럽 카테나엑스 전략 공유](/images/kstory/202607/13988.jpg)



![[UP! START] 지바이크, 지쿠' 원정대 2기 모집···전기자전거로 전국 일주](/images/kstory/202607/13982.jpg)
![[UP! START] 모두싸인, AI 계약 플랫폼 국제 경쟁력 확보](/images/kstory/202607/139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