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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능이오리백숙 먹방으로 여름철 몸보신 완료

솔라가 자연 속에서 능이오리백숙과 김치전을 먹으며 여름철 몸보신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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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능이오리백숙 먹방으로 여름철 몸보신 완료

솔라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자연 속에서 보양식을 즐기며 활력을 충전했다. 솔라는 물소리가 들리는 야외 공간을 찾아 능이오리백숙과 김치전을 메뉴로 선택했다. 뒤편으로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물가 근처에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본격적인 여름철 건강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체질에 맞는 오리 요리로 즐기는 여름 보양

솔라는 평소 여름철 몸보신을 어떻게 챙기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솔라는 옥주현의 소개로 알게 된 팔체이라는 한의원 체질 검사를 언급하며,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솔라는 검사 결과 자신에게는 닭이나 오리류가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반면 돼지고기는 체질에 맞지 않아 건강을 위해 오리 요리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메뉴인 능이오리백숙은 진한 육수와 능이버섯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솔라는 오리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평소 닭가슴살을 좋아하지만 다소 퍽퍽한 점을 언급하며, 닭과 달리 오리 고기는 그보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을 설명했다. 또한, 한방 느낌이 나는 진한 국물을 맛보며 진짜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바삭한 김치전과 함께한 풍성한 식사

백숙과 함께 곁들인 김치전 역시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평소 김치전을 매우 좋아한다고 밝힌 솔라는 바삭한 식감의 김치전을 백숙과 함께 먹으며 맛을 즐겼다. 특히 김치전을 백숙 위에 올려 먹는 조합을 선보였으며, 찰밥을 곁들여 국물과 함께 먹는 구성으로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식사 도중 솔라는 주변의 수영장과 방방(트램펄린) 시설을 보며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지역마다 방방, 팡팡, 퐁퐁 등 이름이 다르다는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이어갔다. 백숙 안에는 인삼 등 건강에 좋은 재료들이 가득 들어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6년 여름을 향한 건강한 다짐

식사를 마친 솔라는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즐긴 이번 식사가 여름을 이겨낼 힘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가 너무 불러 멍해질 정도라며 만족감을 표한 솔라는 "2026년 여름 걱정 없겠다"는 위트 있는 다짐을 전했다.

솔라는 2열 7열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즐긴 이번 보양식 경험을 통해 2026년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 많은 이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잘 이겨내고 몸보신을 통해 행복하기를 바라는 인사를 전하며 식사를 마무리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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