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속 정지안으로 변신
배우 김혜준이 액션 스쿨의 혹독한 훈련을 거쳐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로 돌아온다.
배우 김혜준이 액션 스쿨에서의 혹독한 훈련을 거쳐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김혜준은 최근 진행된 콘텐츠를 통해 차기작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캐릭터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만남은 디즈니+의 콘텐츠를 통해 김혜준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김혜준은 과거 출연했던 작품들을 되짚으며 배우로서의 발자취를 공유했다. 드라마 데뷔작인 '낭만닥터 김사부'의 첫 제자 시절부터 새로운 신인류에 도전했던 '커넥트', 그리고 정지안이라는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킬러들의 쇼핑몰'까지 이어지는 배우로서의 성장 흐름을 설명했다. 이러한 필모그래피는 김혜준이 걸어온 도전의 기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액션 스쿨의 혹독한 훈련과 눈물 섞인 성장
이번 시즌2를 준비하며 김혜준은 강도 높은 액션 훈련을 소화했다. 김혜준은 액션 스쿨에서의 훈련 과정이 매우 고되었음을 언급하며, 훈련 중 구토를 했던 경험까지 털어놓았다. 액션 스쿨에서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훈련에 임했던 과정은 캐릭터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었다. 이러한 육체적 고통을 이겨내며 캐릭터의 실력을 높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과 시즌2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캐릭터의 변화를 시사했다. 극 중 조카에서 대표로 거듭나는 과정과 액션 스쿨에서의 눈물 섞인 노력은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는 밑바탕이 되었다. 김혜준은 훈련을 통해 한층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음을 보여주었다.
삼촌들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일상 공개
현장에서는 이동휘, 이용주와 함께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혜준은 출연진 사이에서 '삼촌'이라는 호칭을 정리하며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동휘는 소박한 소원을 비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으며, 김혜준은 상시 구비하는 아이템을 공유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출연진 간의 호칭 정리와 소박한 소원 이야기는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
김혜준은 훈련 과정의 고충을 이야기하는 한편, 평소 알람 없이 기상하는 자신만의 방법 등 사적인 생활 습관도 공개했다. 또한 디즈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는 추천 작품으로 '인사이드 아웃'을 언급하며 힐링의 시간을 제안했다. 이러한 일상적인 대화들은 배우 김혜준의 친근한 매력을 더해주었다.
김혜준이 보여준 액션에 대한 열정과 캐릭터에 대한 몰입은 차기작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액션 스쿨에서의 고된 훈련을 통해 성장한 정지안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혜준이 추천하는 작품들은 현재 디즈니+를 통해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