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선발, 활동 시작
지난 14일, 쉐보레가 삼성동에 위치한 쉐보레 전시장에서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에 참여할 50명과 함께 언택트 온라인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은 홍보대사로 뽑힌 뮤즈들이 약 30
지난 14일, 쉐보레가 삼성동에 위치한 쉐보레 전시장에서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에 참여할 50명과 함께 언택트 온라인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은 홍보대사로 뽑힌 뮤즈들이 약 30일 동안 트레일블레이저 RS와 ACTIV 모델과 함께 다양한 소셜미디어 미션을 수행하며 트레일블레이저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매력을 실제 경험을 통해 알리는 활동이다. 트레일블레이저 뮤지로는 실제 오너 25명과 잠재 구매자 25명이 최종 선정됐다.
뮤즈들이 수행할 미션 두 가지도 이날 공개됐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하는 욜로(YOLO) & 소확행 라이프’라는 주제로 제시된 미션은 ‘아웃도어 미션’과 ‘라이프 스타일 미션’ 두 가지로,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하는 캠핑, 언택트 국도 여행, 나만의 패션과 일상 등 차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참가자의 개성을 자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찍은 사진 혹은 영상을 관련 이야기들과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SNS 상에서 트레일블레이저만의 매력을 전하는 앰버서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든 참가자는 코로나19 방역 물품을 비롯해 차량 거치대, 쉐보레 에코백 등 웰컴 키트를 제공받는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사람은 캠핑용 테이블, 폴라로이드 카메라, 무선 이어폰 중 하나를 추가로 받는다.
또, ‘우수 콘텐츠상’을 받은 3명은 100만 원 상당의 듀랑고 캔버스 텐트, 신라 제주 스위트 모먼트 패키지, 애플 아이패드 중 하나를, ‘베스트 뮤즈상’ 1명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애플 맥북 에어, SMEG 냉장고, 골드바 중 하나를 부상으로 받는다.
한편, 지난달 29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에는 천여 명에 달하는 사람이 신청했다. 특히, 신청자의 90% 정도가 트레일블레이저의 주 구매층인 25~39세로 나타났다.
글 주영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