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서울, 대규모 서비스센터 개설 및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 개시
람보르기니 서울이 신규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을 개시한다. ⓒ람보르기니 서울 새롭게 개설된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스테이션과 함께 전용 진단기 및 공인 얼라인먼트 계측장비 등의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판
람보르기니 서울이 신규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을 개시한다.
새롭게 개설된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스테이션과 함께 전용 진단기 및 공인 얼라인먼트 계측장비 등의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판금 및 도장 수리가 가능해졌다.
이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본사가 승인한 작업 방식에 따라 최신 계측장비를 활용하여 판금 및 도장 작업을 진행한다.
더불어 전용 탁송 차량을 이용한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너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수리를 위한 안전한 탁송이 가능하다.
한편 람보르기니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인 ‘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 프로그램’을 본격 개시한다.
‘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 프로그램’은 숙련된 테크니션이 총 150가지 항목의 품질 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차량만 매입해 판매하는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이다.
엔진, 변속기, 차체, 전자 시스템, 인테리어 등의 검사와 주행 테스트를 거쳐 기준에 부합만 차량만을 판매하며 차량 구입 시 기본 12개월부터 최대 24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한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시아 태평양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는 “람보르기니는 전 세계적으로 고객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람보르기니 서울의 전문가들은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글 주영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