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탔어요" 반복되는 오답에 멘붕…〈아이돌 빙고〉 팀 미션의 난항
〈Check-in! 아이돌 빙고〉 13회 선공개 영상에서 출연진이 기내 인원수를 맞추는 팀 미션 중 반복되는 계산 오류로 어려움을 겪는 과정이 담겼다.
Mnet Plus 오리지널 예능 〈Check-in! 아이돌 빙고〉의 마지막 팀 미션 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미션은 기내 상황을 설정한 '기내 아이돌 있으십니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출연진은 총 열 번의 도전 기회 안에 비행기 좌석표에 맞춰 인원수를 맞추는 도덕표 완주를 목표로 삼았다.
"왜 네 명이 와요" 반복되는 인원수 오류와 혼란
미션은 안내 방송에 따라 예약된 인원수와 실제 탑승 인원을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출연진은 반복되는 인원수 계산 오류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세 번째 도전에서는 "둘이 탔어요"라는 응답이 이어졌으나, 실제로는 "네 명 탔어요"라는 결과가 나오며 혼선이 빚어졌다. 영상 속 출연진은 "수학 잘 안 돼가지고"라며 인원 계산의 어려움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 사이의 대화가 이어졌다. 출연진은 인원수가 맞지 않는 상황에 대해 "우정은 어쩔 수 없다"거나 "혼자 타면 무서워서"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특정 멤버의 계산 방식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음을 언급하며 "제 거까지 계산하니까 머리가 아프다"는 상황이 영상에 담겼다.
팀워크를 위한 찬스 사용과 리더의 질문
미션이 진행됨에 따라 출연진은 주어진 찬스를 사용하며 돌파구를 찾으려 시도했다. 영상에서는 '멤버 순서 바꾸기' 등의 찬스 활용이 언급되었으며, 특정 멤버가 "이런 게 찬스냐"라고 반응하는 장면도 포함됐다. 한 출연진은 "황금색 티켓"을 언급하며 찬스 활용에 대한 의사를 나타냈다.
미션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자, 조용히 있던 리더가 "왜 틀린 거냐"라고 질문하며 상황을 짚는 장면이 나타났다. 이에 대해 출연진은 "죄송합니다"라고 답하며 미션의 압박감을 드러냈다. 이후 추가적인 찬스 사용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한 명이 추가되나"라는 질문과 함께 정글과 같은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열 번의 도전 기회와 마지막 미션의 향방
아홉 번째 도전까지 이어진 미션은 여전히 완수되지 않은 상태로 영상이 구성됐다. 출연진은 "보이는 대로 하는 것"이라며 집중을 독려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인원수를 맞추는 과정에서 다시금 혼란이 발생했다. 특히 "왜요, 왜요"라며 당황하는 모습과 함께 카메라 구도에 대한 언급이 이어지는 등 현장의 긴박한 상황이 전사된 내용을 통해 확인된다.
영상은 마지막 열 번째 도전 기회를 앞두고, 리더가 웃으며 숙소로 돌아갈 수 있을지를 확인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미션은 매주 수요일 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며, 목요일 저저녁 7시 50분에는 Mnet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는 안내가 영상 설명에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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