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09.30 (수)
예능/TV

RIIZE 유후인 온천 여행, 타코야키 만들기부터 랍스터 식사까지 이어진 '힐링 코스'

RIIZE가 일본 유후인에서 타코야키를 직접 만들고 랍스터와 사시미 등 현지 음식을 즐기며 온천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룹 RIIZE(라이즈)가 일본 유후인에서 온천과 미식을 즐기는 여행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타코야키를 만드는 과정부터 현지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장면이 이어졌다.

"물 조절 실패" 타코야키 만들며 벌어진 좌충우돌 조리 과정

영상 초반, 멤버들은 타코야키를 직접 만들기 위해 재료를 준비했다. 타코야키 파우더 200g과 물 640ml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멤버들 사이에는 다양한 대화가 오갔다. 일본어 표기 등으로 인해 물의 양을 맞추는 과정에서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다. 특히 물을 넣는 과정에서 "물 너무 많이 넣었습니다"라는 언급이 나올 정도로 조리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반죽의 농도가 예상보다 묽어지자 "이거 약간 몬자야키인데"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RIIZE 유후인 온천 여행, 타코야키 만들기부터 랍스터 식사까지 이어진 '힐링 코스'

조리 과정에서 멤버들은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뒤집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치즈를 추가하거나 문어와 게살을 넣어 재료를 구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반죽을 뒤집는 동작을 수행하며 "기름이 많아야 안 붙고 안 탄다"며 조리 요령을 공유하기도 했다. 완성된 타코야키를 두고 "우리 거 바삭초로다"라며 결과물을 확인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랍스터와 사시미 등 유후인 현지 미식 경험

식사 시간에는 유후인의 다양한 현지 음식이 차려졌다. 사시미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모든 종류가 다 있다"며 반응했다. 특히 랍스터가 메뉴로 제공되었는데, 멤버들은 랍스터의 특성과 관련해 "탈피를 못 하면 죽는다"는 등의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즐겼다. 랍스터 껍질이 없는 상태를 보고 "탈피한 거다"라고 언급하며 식사를 이어갔다.

이 외에도 사시미와 함께 제공된 간장, 생강 등 식재료에 대한 대화와 함께 멤버들은 각자의 식성을 드러냈다. 특정 멤버는 "신라면에 밥 하나 주면 좋겠다"며 소탈한 식성을 보이기도 했고, 다른 멤버는 "단백질 보충 중"이라며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과거에 즐겨 보았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피부과 다녀온 느낌" 온천 여행이 남긴 소감

여행을 마무리하며 멤버들은 유후인 온천 여행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여름에 떠난 온천 여행에 대해 "피부 좋아진 것 같다", "피부과를 한번 다녀온 느낌이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온천 후 피부 상태에 대해 "보송보송하다"고 언급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이번 여행을 "타로, 소희의 힐링 여행"으로 정리하며, 유후인 마을의 분위기와 온천 경험에 대해 긍정적인 대화를 주고받았다. 영상은 유후인 마을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마무리되었다.

#RIIZE #라이즈 #유후인 #타코야키 #랍스터 #사시미 #온천 여행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