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y Kids '스키즈 코드', 이용복·창빈·현진 등 역할 오디션부터 촬영 현장까지
Stray Kids의 콘텐츠 'SKZ CODE' 에피소드 105에서 멤버들이 배역 오디션을 통해 '다사랑'과 '이금결' 역할을 결정하고 촬영에 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콘텐츠 'SKZ CODE(스키즈 코드)' 에피소드 105가 공개된 지 약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멤버들이 특정 배역을 맡기 위해 오디션을 치르고, 이후 촬영에 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해당 영상은 'Stray Kids' 공식 채널에 업로드되었으며, 공개 0.9일 만에 조회수 1,092,847회를 기록하며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용복의 '다사랑' 역할 오디션과 창빈의 '이금결' 도전
영상 초반부에는 배역을 결정하기 위한 멤버들의 오디션 과정이 그려진다. 이용복은 '다사랑' 역할을 위해 오디션에 지원했다. 이용복은 영상 속에서 "다사랑 역할에 꼭 도전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나오게 됐다"고 밝히며 연기를 선보였다. 상대역으로는 매니저가 참여했으며, 이용복은 "이러지 마요"라는 대사를 반복하며 감정을 표현했다. 제작진은 이용복의 연기에 대해 "연기력은 우리가 발랐다", "피지컬은 우리가 이긴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다사랑' 역할로 이용복을 선택했다.
이어 진행된 '이금결' 역할 오디션에서는 창빈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창빈은 "TV 속 배우가 한번 돼보고 싶었다"며 준비한 대사를 선보였다. 창빈은 "유정이한테 고백받았다", "만나지 말까" 등의 대사를 이어갔다. 영상 속 제작진은 창빈의 목소리와 감정에 대해 "목소리가 좋다", "감정이 괜찮다"고 언급했다. 오디션 결과, '이금결' 역할은 현진에게 돌아갔다.
현진의 마술 신과 멤버들의 촬영장 에피소드
배역 결정 이후 실제 촬영이 진행되는 과정이 담겼다. 현진은 마술사 역할을 맡아 촬영에 임했다. 영상에서는 현진이 마술을 선보이는 장면이 연출되었으며, 제작진은 현진에게 "음악 방송 엔딩 요정 느낌으로 표정을 싹 하면서 카메라를 봐달라"는 디렉션을 전달했다. 현진은 마술사 역할을 수행하며 촬영에 임했다.
촬영 중간에는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도 포착됐다. 떡볶이를 먹으며 촬영을 이어가는 장면에서는 "떡볶이가 너무 맛있어"라는 대사가 오갔다.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장면에서는 멤버들이 서로 설레는 마음을 연기하며 촬영에 몰입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또한, 촬영 중 발생하는 돌발 상황과 멤버들 간의 대화가 이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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