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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3 (토)
연예계 이슈

TWS(투어스) 일본 두 번째 싱글 자켓 촬영, 여름날 카페 알바생 컨셉으로 변신

TWS(투어스)가 일본 두 번째 싱글 자켓 촬영 현장에서 카페 알바생 컨셉의 새로운 스타일과 유닛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두 번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컨셉의 자켓 촬영을 진행했다. 영상에 따르면 이번 촬영은 일본에서 진행되었으며, 멤버들은 '여름날 아르바이트하는 느낌'을 담은 컨셉으로 촬영에 임했다.

카페 테마로 꾸며진 촬영장, 멤버별로 나뉜 역할과 스타일

이번 자켓 촬영은 카페를 배경으로 각 멤버가 역할을 나누어 진행됐다.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빙수 담당, 주스와 커피를 만드는 담당, 아이스 요리사, 그리고 손님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서빙 담당 등으로 역할을 나누어 참여했다. 멤버들은 컨셉에 맞춰 앞치마를 착용했다.

TWS(투어스) 일본 두 번째 싱글 자켓 촬영, 여름날 카페 알바생 컨셉으로 변신

스타일 변화도 나타났다. 멤버들은 촬영을 위해 헤어 스타일과 의상을 새롭게 준비했다. 한 멤버는 앞머리를 내린 '덮머' 스타일로 변신하거나 헤어밴드를 착용했으며, 다른 멤버는 금발 헤어 스타일과 시원한 의상을 매치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카메라 필터 또한 새로운 느낌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및 유닛 촬영 진행… "유닛 사진을 굉장히 좋아해 줄 것 같다"

촬영은 개인 컷부터 유닛, 단체 컷 순으로 진행됐다. 지훈과 신이의 유닛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도훈과 유니의 유닛 촬영도 포함되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이 유닛 사진을 굉장히 좋아해 주실 것 같다"며 촬영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카페에서 친구들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마지막에 청소하는 듯한 연출이 포함되어 있다. 촬영 당시 비가 내리는 상황이었으나, 멤버들은 함께해 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촬영은 개인과 유닛 촬영을 거쳐 단체 촬영으로 이어졌다.

"여름 앨범을 다시 한번 해보고 싶었다"… 멤버들의 소회

멤버들은 이번 일본 싱글 활동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한 멤버는 영상에서 작년 일본 활동 때 굉장히 행복했었다고 언급하며, 여름 앨범을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는 소소한 로망이 있었는데 이번에 청량한 곡으로 찾아가는 만큼 행복한 여정이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일본어를 조금씩 배우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TWS는 이번 촬영을 통해 일본 싱글 두 번째 앨범의 자켓과 영상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촬영을 마친 후 바다를 볼 수 있었던 점과 데뷔 초부터 연이 깊은 바다로 다시 올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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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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