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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3 (토)
트렌드라이프

Ji Moon, 한국 사무실 가구 입고와 인터넷 설치로 공간 구성 시작

크리에이터 Ji Moon이 한국 내 사무실에 가구를 배치하고 인터넷을 설치하며 콘텐츠 제작을 위한 공간 구축 과정을 공유했다.

크리에이터 Ji Moon이 한국 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사무실 공간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Ji Moon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에 마련한 사무실이 가구 입고와 인터넷 설치 등을 거치며 점차 형태를 갖춰가고 있는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그동안 비어 있던 공간에 가구가 들어오고 인터넷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향후 이곳에서 매일 작업과 촬영, 콘텐츠 제작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Ji Moon, 한국 사무실 가구 입고와 인터넷 설치로 공간 구성 시작

가구 배치와 인터넷 설치로 채워지는 작업 공간

영상 속 Ji Moon은 사무실에 도착한 가구들을 배치하고 인터넷을 설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Ji Moon은 영상에서 인터넷 설치가 매우 빠르게 완료되었음을 언급하며, 설치 기사들이 작업을 마친 상황을 전달했다. 공간 구성과 관련해 Ji Moon은 물건들을 한데 모아둔 뒤, 정확히 어디에 놓을지 살펴보고 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가구 배치 과정에서 특정 물건들을 어디에 둘지 고민하며 공간의 효율성을 고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간의 채광과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창문 구성도 언급되었다. Ji Moon은 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선호하여, 햇빛을 완전히 가리지 않도록 투명한 커튼을 선택했다. 또한, 외부로부터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하기 위해 안쪽은 보이지 않으면서도 빛은 통과시킬 수 있는 형태의 커튼을 설치해 공간의 기능성을 높였다.

스킨케어 컬렉션과 작업 환경 정비

사무실 공간의 구성 요소 중 하나로 스킨케어 제품들의 정리 과정이 다뤄졌다. Ji Moon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스킨케어 컬렉션을 새로운 사무실 공간으로 가져와 정리하는 과정을 공유했다. 영상에서는 제품들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 이를 배치하는 모습이 담겼다. Ji Moon은 제품들을 보이지 않는 곳에 수납하거나 특정 위치에 배치하며 공간을 정돈해 나갔다.

작업 환경 구축을 위한 가구 선택에서도 구체적인 계획이 드러났다. Ji Moon은 편집과 작업을 진행할 책상과 촬영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구분하여 배치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서서 작업할 수 있도록 높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standing desk)의 활용 가능성도 언급하며, 향후 이곳이 단순한 사무 공간을 넘어 휴식과 작업이 병행되는 공간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한국 내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반 마련

Ji Moon은 사무실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향후 이곳에서 이루어질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사무실이 완성되면 이곳에서 매일 작업을 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직은 장식이나 세부적인 정리 등 마무리해야 할 작업들이 남아 있지만, 점차 자신만의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Ji Moon은 한국 내 사무실 구축과 더불어 집안 정리, 세탁 등 일상적인 업무를 병행하며 공간을 정비하고 있다. 사무실이 완전히 갖춰지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콘텐츠 제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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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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