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바다로 떠난 여행, 반려견들과 함께한 숙소와 시장 나들이
아티스트 여기예서가 반려견들과 함께 강원도 강릉으로 떠난 여행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아티스트 여기예서(yeah_se0)가 반려견들과 함께 강원도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강원도 바다를 배경으로 반려견들과 함께 숙소, 시장, 카페 등을 방문하는 여정이 담겼다.
반려견과 함께한 강원도 숙소에서의 첫날
영상 초반, 여기예서는 반려견 우엉이와 함께 강원도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우엉이가 차 안에서 피곤해하는 모습과 함께, 현지에서 대기 중인 지유, 식빵이와의 만남이 이어진다. 도착한 숙소는 반려견들이 뛰어놀 수 있는 마당과 풀장이 갖춰진 공간으로, 마당이 동그랗게 연결되어 있어 반려견들이 활동하기에 위험하지 않은 구조임을 설명한다. 우엉이는 숙소에 도착한 후 너무 신이 난 나머지 방으로 들어오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첫날 일정으로는 숙소 앞 바다를 방문해 낚시와 촬영을 진행했다. 저녁에는 캠프파이어를 하며 장작을 태우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후 겨울에 다시 방문해 불멍을 하며 군고구마를 해 먹자는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숙소 근처 마트에서 장을 본 뒤, 가자미 물회와 스페셜 브레드 등이 있는 곳을 방문하는 등 현지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강릉 중앙시장과 현지 먹거리 탐방
여행 둘째 날, 여기예서는 체크아웃 후 강릉 현지 식당과 시장을 방문했다. 먼저 애견 동반이 가능한 '금학칼국수'를 찾아 장칼국수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식당은 주차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영상 속에서 장칼국수는 떡볶이 맛이 나는 느낌과는 다른, 멸치 육수 맛이 나는 특이한 맛으로 묘사된다.

식사 후에는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해 구경을 이어갔다. 시장에서는 중앙닭강정을 한 상자 구매하는 등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이 나타났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뷰가 보이는 '크레마 커피' 카페를 방문해 스페셜 커피를 마시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카페에서 이곳의 뷰를 언급하며 커피를 즐기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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