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의 비는 아름다운 비" 안성훈이 비 오는 날 전한 노래와 인사
가수 안성훈이 비 오는 청양 디너쇼 무대에서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를 불러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가수 안성훈이 비 오는 날의 정서와 맞닿은 곡을 선보이며 현장 관객과 소통했다.
지난 2026년 10월 5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키친달리는디너쇼〉 영상에 따르면, 안성훈은 청양에서 진행된 디너쇼 무대에 올라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를 가창했다. 이날 현장에는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졌으며, 안성훈은 곡의 가사와 현장 상황을 연결해 무대를 꾸몄다.
비 오는 청양에서 부른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
안성훈은 무대에서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를 불러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노래 가사 중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 "내 온몸에 비가 내리네" 등의 구절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성훈은 곡의 흐름에 맞춰 가창을 이어갔다. 영상 속 출연진은 "그 얼마나 슬픈 사랑을 하길래 사랑이 가슴에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만나봅니다"라며 노래의 슬픈 사랑 정서와 현재 내리는 비를 언급하며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안성훈은 무대 위에서 자신을 "청양의 안성맞춤 안성훈"이라고 소개하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지는 노래에서는 "돌아서서 그냥 갔어요. 이제 꿈이라 생각해요. 지혼의 거리 숨으로 해서 아 왜 망설이고 있나요 여자의 마음은 다 그런 건가요 남자의 가슴에 못을 박고서 울기만 하긴가요? 아 당신이 아 힘 마음 모르나요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려요" 등의 가사를 소화하며 곡의 감성을 전달했다.
"아름다운 비"…날씨와 선곡의 연결
무대를 마친 안성훈은 청양을 찾아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성훈은 영상 속 발언을 통해 "비가 오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는 이번 노래의 선곡 이유에 대해 "오늘 청양의 비는 참 아름다운 비다"라며, "제 가슴에 비가 내리지만 너무 아름다운 비다 이런 의미로 준비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안성훈은 자신을 "경기도 안성의 아들 안성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청양에 초대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영상은 안성훈의 무대와 소감을 담은 채 마무리되었다.
출처: 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촉촉한 비오는 날 감성 자극하는💗 안성훈의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 #트롯키친달리는디너쇼 #TVCHOSUNMUSIC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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