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샵 줄리아의 여름 나들이, 번지점프 도전과 물에 빠진 핸드폰
캔디샵 줄리아가 친구 민주와 함께 수상 레저를 즐기다 핸드폰이 물에 빠지는 돌발 상황을 겪은 여름 일상이 공개됐다.
그룹 캔디샵의 멤버 줄리아가 친구와 함께한 여름 수상 레저 활동의 과정을 담은 일상이 공개됐다. 캔디샵 공식 채널을 통해 올라온 영상에서 줄리아는 중학교 친구인 민주와 함께 수상 레저 시설인 '빠지'를 방문해 다양한 기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수상 레저 즐기다 핸드폰 침수까지
줄리아는 이날 민주와 함께 일찍부터 서둘러 움직이며 활동을 시작했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탓에 조금 졸린 상태였던 두 사람은 선크림을 여러 개 바르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본격적인 물놀이에 나섰다. 두 사람은 제트스키를 포함해 여러 수상 기구를 이용하며 시간을 보냈다. 줄리아는 기구를 타는 과정에서 본인이 세 번이나 물에 빠졌던 상황을 언급하며, 한 번도 빠지지 않은 친구 민주와 대비되는 모습을 전했다.
다양한 기구를 타며 즐거움을 만끽하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물놀이 과정에서 핸드폰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줄리아는 번지점프를 마친 뒤 밥볶음탕을 먹으려던 과정에서 핸드폰이 물을 먹어 제대로 켜지지 않는 상황을 설명했다. 돌아오는 길에 핸드폰을 말리며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내일 아침에 핸드폰이 다시 꺼져 있지는 않을지 걱정하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번지점프 도전과 여름날의 마무리
수상 레저의 하이라이트로 번지점프 도전이 이어졌다. 줄리아는 번지점프를 하러 이동하며 설렘과 긴장감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 번지점프를 직접 뛰어내리는 모습과 함께, 뛰어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느낀 소감과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줄리아는 번지점프를 하러 가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는 모습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줄리아는 물놀이와 번지점프를 모두 마친 뒤, 이번 여름 활동이 매우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줄리아는 오늘 파티가 매우 재미있었다고 언급하며, 이번 브이로그를 시청자들에게 재미있게 봐주기를 바란다는 인사를 남겼다.
출처: Candy Shop 유튜브 「[CANDY ROLL] 여름 청춘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feat. 번지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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