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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9 (금)
연예계 이슈

"부산 살래" 마틴의 부산 먹방과 TMA 준비 과정

CORTIS 멤버 마틴이 TMA 참석을 위해 방문한 부산에서 돼지국밥을 먹고 펜싱 연습을 하며 무대를 준비하는 일상이 담겼다.

"부산 살래" 마틴의 부산 먹방과 TMA 준비 과정
마틴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CORTIS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CORTIS(코르티스)의 멤버 마틴이 부산에서 보낸 시간들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The FATE Music Awards(TMA) 참석을 위해 부산을 찾은 마틴의 일상은 현지 음식 체험과 무대 준비 과정이 교차하며 구성됐다.

"부산 살래" 정구지 넣은 돼지국밥과 삼겹살 먹방

부산에 도착한 마틴은 현지 음식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영상 속에서 마틴은 팀 내에 부산 출신 멤버가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현지 분위기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 메뉴로는 돼지국밥과 삼겹살이 등장했다. 마틴은 국밥에 정구지(부추)를 넣어 먹는 법을 확인하며 "나 부산에 살래"라고 말할 정도로 현지 음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삼겹살을 먹을 때는 새우젓과 두부를 곁들이는 등 구체적인 식사 과정을 공유했다. 식사 후에는 "거의 두 공기 먹었다"고 전하며 든든한 포만감을 나타냈다.

TMA 무대 준비를 위한 펜싱 연습과 스타일링 점검

식사를 마친 일행은 무대 준비를 위해 펜싱 연습장으로 이동했다. TMA 부산 공연을 앞두고 "우리 실력 보여줄 때가 왔어요"라며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의상과 스타일링에 대한 대화도 오갔다. 마틴은 스타일링과 관련해 본인의 스타일을 언급하며, 준비 과정에서의 디테일을 나누는 등 공연을 앞둔 기대감을 보여줬다. 영상에는 펜싱 연습과 더불어 멤버들 간의 일상적인 대화가 담겼다.

필름 카메라로 담은 부산의 풍경과 일상의 기록

일정 중에는 필름 카메라를 활용해 부산의 풍경을 기록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마틴은 카메라의 초점을 맞추고 결과물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필름 카메라 특유의 질감과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필름에 구멍을 내어 빛이 번쩍하게 만드는 방식 등 촬영 기법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으며, 부산의 거리와 공원을 배경으로 한 기록들이 담겼다. 촬영 과정에서 초점을 맞추는 법이나 필름의 효과를 설명하는 등 카메라를 다루는 모습이 영상에 함께 기록됐다.

출처: CORTIS 유튜브 「martin pov in busan T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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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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